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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주는 클래식으로 풍요롭게

피아노 연습에 재미를 붙여주는 Etude

어느덧 창문을 닫게되는 가을이네요.언제 여름이었었나?하게 됩니다😄



피아노를 배우는 비기너들이 사랑하는 작곡가 "프리드리히 부르크뮐러( Friedrich Burgmüller, 1806 ~ 1874) 음악" 시리즈입니다.



그의 사랑스러운 피아노 음악들을 들어 볼께요.





피아노를 배우는 비기너들, 특히 어린이들에게 표제음악의 재미와 상상력을 키워주는 예쁜 곡들을 작곡한 부르크뮐러.



이름과 곡목은 익숙하지만 그에 대해서는 잘 모르실 수 있습니다.



부르크뮐러는 현재 슬로바키아에 해당하는 지역의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나 어린 나이에 음악 교육을 시작했고 피아노와 작곡을 공부했습니다.

: 프리드리히 부르크뮐러






그는 19세기 음악 활동의 중심지였던 비엔나에서 음악 공부를 하며 성장했고,

26세인 1832년, 파리로 이주하여 타계할때까지 피아노 작품, 실내악, 관현악 작품들을 포함하여, 광범위한 음악을 작곡합니다.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프랑스어로 붙여진 예쁜 제목의  피아노 에튀드는 피아노의 매력에 빠지게 할만큼 아름답습니다.


         <에튀드(Etude, 연습곡) Op.100>



프랑스어로 된 제목이라 한글제목과 함께 보셔요.


No.1 "순진한 마음"(La Candeur)
No.2 "아라베스크"(L' Arabesque)
No.3 "목가"(La pastoral)
No.4 "작은 모임"(La petite Reunion)
No.5 "천진난만"(Innocence)
No.6 "앞으로 앞으로"(Progres)
No.7 "맑은 시냇물"(Le Courant limpide)
No.8 "아름다움"(La Gracieuse)
No.9 "사냥"(La Chasse)
No.10 "귀여운 꽃"(Tendre Fleur)
No.11 "할미새"(La Bergeronnette)
No.12 "이별"(L' adieu)
No.13 "위로"(Consolation)
No.14 "스티리아 춤"(La Styrienne)
No.15 "발라드"(Ballade)
No.16 "작은 슬픔"(Douce Plainte)
No.17 "수다쟁이"(La Babilarde)
No.18 "걱정"(Inquietude)
No.19 "아베마리아"(Ave Maria)
No.20 "타란텔라" (La tarentelle)
No.21 "천사의 노래"(L' lfarmonie des Anges)
No.22 "뱃노래"(Barcarolle)
No.23 "돌아오는 길"(Le Retour)
No.24 "제비"(L' Hirondelle)
No.25 "승마"(La Chevaleresque)





*부르크뮐러의 에튀드(Etude,연습곡) Op.100  no.2 아라베스크(Arabesque) 입니다.(어린이들이 신나게 연주하며 자신감을 갖는 곡이죠)

https://youtu.be/1oMm_n38OxQ?si=t7YL5d0UsxlR0JOW




특히, 제목과  음악이 상상되며 재미있게 연결이되는 곡들 입니다~^^

*부르크뮐러 Op.100 no.17 <수다쟁이> 입니다.
https://youtu.be/brMU-_4JCok?si=nleUbC2ZP6C6nlK2







*부르크뮐러 Op.100 no.18 <걱정> 입니다.
https://youtu.be/TMlsTZnY-7I?si=kWXp7NKSP-FUq_ec






*부르크뮐러 에튀드 Op.100의 25곡 전곡입니다.(악보와 연주하는 손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azWNU9EhQTo?si=AyhJijUTIAza5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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