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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주는 클래식으로 풍요롭게

오페라 라크메(Lakme)의 “꽃의 이중창”

레오 들리브(Léo Delibes, 1836~1891)는 살짝 낯설은 이름의 프랑스 작곡가 입니다.

레오 들리브


그는 이미 19세에 오페라를 , 30세에는 발레 음악을 작곡하면서 19세기 후반,특히 프랑스 발레음악을 업그레이드 시킨 작곡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1883년(47세)에 작곡한 오페라 <라크메(Lakme)>는 19세기 중반 영국의 식민지였던 인도를 배경으로, 인도 브라만 승려의 딸인 라크메와 영국군 장교 제럴드의 비극적인 사랑을 다룬 작품입니다.

오페라 1막에 나오는 “꽃의 이중창”은 라크메가 하녀 말리카와 사원 강가에 핀 장미와 자스민의 아름다움, 노래하는 새에 감탄하며 부르는 아리아 입니다.

자스민
장미정원


라크메(*콜로라투라 소프라노)와 말리카(메조 소프라노)의 이중창을 감상해 보세요~

*콜로라투라 : 고음의 어려운 기교를 빠르고 화려하게 소화하는 음색


*레오 들리브의 오페라 <라크메 – 꽃의 이중창> 입니다.

https://youtu.be/C1ZL5AxmK_A


*버거킹 광고에 나왔던 <꽃의 이중창>.
  갑자기 버거가 땡깁니다😊

https://youtu.be/HDhv5E_bD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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